아이폰어플개발정보2010. 8. 30. 10:07
아이폰 어플 개발 , 사용자 홈 디렉토리 찍어보기 (NSString 클래스 이용)

[과제B Section 1] 사용자 홈 디렉토리 찍어보기 (NSString 클래스 이용)

NSString *path = @"~";
를 이용하여

My home folder is at '/Users/pmarcos'
를 출력하라.

또한 경로를 배열로 돌려주는 메소드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출력하라.

/
Users
pmarcos


Objective-C의 NSString을 이용할땐 항상 @”Hello World” 와 같이 앞에 @를 붙여 주어야 한다.

NSString을 이용하여야 할 곳에 C의 String을 이용해 버리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수 있다.

■ NSString 클래스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 있을까?

iPhone Dev Center 에 가면

iPhone Reference Library > Resource Types > Reference 를 열면 기본 클래스에 대한 문서들이 나오며 검색창이 보인다.
"NSString"이라고 치면 NSStringClass Reference 라는 링크를 볼 수 있다.
또한 설치한 Xcode의 Help > Documentation으로 가서 찾아도 된다.
■ 유저 홈 디렉토리란?
Mac OS는 유닉스베이스로 만들어져 있음으로 유저 홈 디렉토리는 "~"(틸드)로 표현이 가능하다.
스트링을 선언해 본다.
NSString *path = @"~";
<원하는 결과>
My home folder is at '/Users/pmarcos'
<시도1>
NSLog(@"My home folder is at %@", path);
* 여기서 %@란 Objective-C의 오브젝트를 의미한다. 자세히는 Format Specifiers 참조.
결과는 My home folder is at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혹시나 자동으로 바꿔주나 싶었다.
다시 NSString의 API Doc을 참조하여 이번엔 어떤 메소드가 있나 봤다.
틸드가 어쩌고 하는 메소드 발견.
내용은... 패스안에 틸드로 생략된 문자? ... 참 긴 이름이다.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Returns a new string representing the receiver as a path with a tilde (~) substituted for the full path to the current user’s home directory.

- (NSString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Return Value

A new string representing the receiver as a path with a tilde (~) substituted for the full path to the current user’s home directory. Returns a new string matching the receiver if the receiver doesn’t begin with a user’s home directory.

어쨋든 틸드 대신 스트링으로 유저홈을 돌려주나보다.

<시도2>

NSLog(@"My home folder is at %@", [path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결과>
성공!!!
 
■ 경로를 배열로 취득하기
 
NSString 클래스 리퍼런스 문서를 더 찾아보니 pathComponents라는 인스턴스 메소드가 존재한다.
리턴값은 NSArray. 사용해 보았다.
 
NSArray *pathComponents = [path pathComponents];
 
배열로 돌아왔으니 루프를 돌리면서 찍어보자.
아.. 루프 돌리는 법을 모르네... 문법 참조. (The Objective-C Programming Language - Fast Enumeration)
 
for (NSString *element in pathComponents){
    NSLog(element);
}
 
무난히 완성!!!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tchup00&logNo=1007534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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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 8. 22. 19:57
안드로이드 VS 아이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해 봅니다.

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현재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들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은 하나의 기기라 상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기기들이 존재한는 만큼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비교하는 만큼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두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들이 보이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능이 아이폰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는 있는데 안드로이드폰/드로이드에는 없어서 아쉽게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가 생각하는 두 기기 또는 OS의 장.단점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 OS는 3.1.2버전 그리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입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할 경우 아이폰의 상단 바를 누르면 바로 가장 윗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두 웹 브라우져 모두 가장 하단으로 한번에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통해 인터넷을 할경우 아이폰의 멀티 줌인과 줌아웃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져에서는 줌인 줌아웃 터치 버튼을 한 손가락으로 이용할 수 장점이 있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할 경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Hight Quality로 시청하는 옵션이 있지만 아이폰은 저화질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시청이 가능한반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유투브로는 카테고리별 시청이 불가능 합니다.
  • 등록한 앱들 중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아이폰에서는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일이 하나씩 업데이트를 눌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2.2버전에서는 해결될 문제지만요. ^^)
  • 원하는 문장을 Copy & Paste를 할경우 아이폰이 헐씬 더 편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 위치에 커서를 가져다 놓을경우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드로이드는 키패드를 이용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과 같은 해외 유저들에게만 통하는 이야기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앱을 지우는 방법이 아이폰이 헐씬 편합니다. (아이폰은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X만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는 세팅에 직접 들어가서 지워야 합니다.) 또한 앱을 설치할때도 PC를 통해서나 아이폰 자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와 같은 경우에는 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 지축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 방향을 바꿔주는게 때론 귀찮기도 한데 아이폰은 이러한 Rotation을 Lock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이폰의 기본 바탕 화면은 가로로 전환이 불가능 한 반면 드로이드는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만 가로로 전환 할 경우 화면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다가 전체 앱들을 다 보여주는 바를 건들기도 합니다.
  • 아이폰에는 스크린 캡쳐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2.2에서 가능한가요? )
  • 아이폰의 아이튠스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셋업만 하면 동기화및 백업이 쉬워집니다.
  • 아이폰의 Home Sharing을 이용하면 최대 5대까지 유료앱들이나 컨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모두가 구글맵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구글맵에 Latitude나 Buzz와 같은 부가 기능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단점이나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들 또는 단점들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견해나 장점 또는 단점들을 사용자 측면에서 더 언급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안드로이드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이겠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장.단점들일 비교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OS 4.0과 안드로이드 OS 2,2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났지만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이폰은 3GS 버전을 구입해도 4.0으로 동일하게 업데이트를 해주니 상관없지만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2.2를 약속한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제품들이 있기에 약속을 해준 제품이나 추후에 2.2를 탑재해 나온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 버전을 가지고 나왔죠. 2.0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았는데 2.1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더군요. (배터리를 빼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끄고 다시 전원을 켜야 하는 작업들도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2.2에서는 더 많은 버그들이 사라졌겠죠. 2.2 버전 이후나 2.5 또는 3.0 버전이 되면 아이폰과 비슷한 안정적인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제조사들이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해주고 customize를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


최근 들어 실제 구매자가 쓰는 제품 사용기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메타 싸이트에 올라온 수많은 사용기들은 마케팅 또는 후원을 통해 쓰여지기 때문에 사용기가 사진들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기 그대로를 믿기에는 의심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실제 구매자들이 사용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용기들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출처] http://www.i-on-i.com/entry/안드로이드-VS-아이폰-놓칠-수-있는-점들까지-비교?category=1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gapeuni&logNo=601088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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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기본사용2010. 6. 24. 14:11
앱스토어 사용자 리뷰 한번에 보기
앱스토어에서 판매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방법 중에 하나가 사용자들의 리뷰를 보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용자들의 리뷰를 확인하려면 각 나라의 앱스토어를 일일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여간 귀찮은게 아니죠... 게다가 각 나라별로 리뷰한 언어가 달라서 제대로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매번 번역기를 동원해야 합니다.
근데 이 모든 걸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네요.
 
Review Scraper 란 것인데 원래 개발자가 앱스토어 판매용으로 개발했다가 애플에서 리젝 먹고 오픈 소스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저번에 소개해 드린 AppSales 와 같은 상황이죠.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nagi&logNo=1500487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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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개발정보2010. 6. 22. 17:53
과제B.1 - 사용자 홈 디렉토리 찍어보기 (NSString 클래스 이용)

[과제B Section 1] 사용자 홈 디렉토리 찍어보기 (NSString 클래스 이용)

NSString *path = @"~";
를 이용하여

My home folder is at '/Users/pmarcos'
를 출력하라.

또한 경로를 배열로 돌려주는 메소드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출력하라.

/
Users
pmarcos


Objective-C의 NSString을 이용할땐 항상 @”Hello World” 와 같이 앞에 @를 붙여 주어야 한다.

NSString을 이용하여야 할 곳에 C의 String을 이용해 버리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수 있다.

■ NSString 클래스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 있을까?

iPhone Dev Center 에 가면

iPhone Reference Library > Resource Types > Reference 를 열면 기본 클래스에 대한 문서들이 나오며 검색창이 보인다.
"NSString"이라고 치면 NSStringClass Reference 라는 링크를 볼 수 있다.
또한 설치한 Xcode의 Help > Documentation으로 가서 찾아도 된다.
■ 유저 홈 디렉토리란?
Mac OS는 유닉스베이스로 만들어져 있음으로 유저 홈 디렉토리는 "~"(틸드)로 표현이 가능하다.
스트링을 선언해 본다.
NSString *path = @"~";
<원하는 결과>
My home folder is at '/Users/pmarcos'
<시도1>
NSLog(@"My home folder is at %@", path);
* 여기서 %@란 Objective-C의 오브젝트를 의미한다. 자세히는 Format Specifiers 참조.
결과는 My home folder is at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혹시나 자동으로 바꿔주나 싶었다.
다시 NSString의 API Doc을 참조하여 이번엔 어떤 메소드가 있나 봤다.
틸드가 어쩌고 하는 메소드 발견.
내용은... 패스안에 틸드로 생략된 문자? ... 참 긴 이름이다.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Returns a new string representing the receiver as a path with a tilde (~) substituted for the full path to the current user’s home directory.

- (NSString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Return Value

A new string representing the receiver as a path with a tilde (~) substituted for the full path to the current user’s home directory. Returns a new string matching the receiver if the receiver doesn’t begin with a user’s home directory.

어쨋든 틸드 대신 스트링으로 유저홈을 돌려주나보다.

<시도2>

NSLog(@"My home folder is at %@", [path stringByAbbreviatingWithTildeInPath]);

<결과>
성공!!!
 
■ 경로를 배열로 취득하기
 
NSString 클래스 리퍼런스 문서를 더 찾아보니 pathComponents라는 인스턴스 메소드가 존재한다.
리턴값은 NSArray. 사용해 보았다.
 
NSArray *pathComponents = [path pathComponents];
 
배열로 돌아왔으니 루프를 돌리면서 찍어보자.
아.. 루프 돌리는 법을 모르네... 문법 참조. (The Objective-C Programming Language - Fast Enumeration)
 
for (NSString *element in pathComponents){
    NSLog(element);
}
 
무난히 완성!!!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tchup00&logNo=1007534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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