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기본사용2010. 6. 23. 21:10
아이폰에서 트위터의 글을 푸쉬 받아 보자.. Boxcar

[아이폰/트위터]

아이폰에서 트위터의 글을 푸쉬 받아 보자.. Boxcar

1. 트위터의 푸쉬란

요즘들어서 트위터를 모르는 사람이 이제 있을까?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트위터는 나에게는 인간관계를 연결해주는 수단으로, 메신저로, 검색으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주절 거리는 공간으로 사용을 하고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느끼는거지만 트위터 어플을 사용하면서 나에게 맨션을 보낸 글이나 디엠의 글을 실시간을 알려주면 이야기 할때 좀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번씩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충족시켜 주는 기능이 푸쉬 기능이다. 푸쉬란 쉽게 말해서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을때 문자가 왔다는 알림을 해주는 기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1) 로컬푸쉬
로컬푸쉬란, 같은 트위터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DM 또는 맨션의 알림을 지원해주는 기능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트위버트 같은 경우는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끼리는 서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2) 글로벌푸쉬
글로벌 푸쉬란, 서로 다른 트위터 앱을 사용하더라도 알림 기능을 해주는것을 말한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꼭 앱을 사용해서 트윗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웹에서도 할수도 있고,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정한 푸쉬는 글로벌 푸쉬를 지원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라 할수 있다.
2, 박스카의 설치 
한때 유료였던 박스카가 지금은 무료로 풀려 있다. 그래서 최근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하고 있고, 그렇다 보니 한번씩 푸쉬가 문제 생기는 경우도 발생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트위터 어플에서 푸쉬를 할수 있는 어플은 박스카 어플이 독보적이기 때문에 다른 대안이 없는듯하다. (예전에는 푸쉬가 정말 엉망이었지만, 최근은 많이 안정되었다.)
1) 엡에서 다운 받기
 
 
App Store에서 검색을 클릭해서 boxcar라고 입력을 해서 검색을 하면 위의 아이콘이 나타난다. 아직까지는 무료로 배포를 하는것 같다. (2010.04.10 기준)
Top in App Purchases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건 나중에 설명을 하겠다.
2) 설치

This is my first time 에 클릭을 한다. (만약 예전 사용자라면 밑의 I`ve used Boxcar before를 클릭한다.) 
Sign Up에서 박스카에서 사용할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넣고 가입을 한다.
Service로 넘어가면 위의 플러스 버튼을 누른다.

Add a Service에서  맨위에 있는 Twitter Account를 클릭한다. 아참.. 여기에서 클릭하게 되면 혹시 결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할수도 있겠지만, 박스카 어플은 최초 서비스1개는 무료로 제공을 하고 그 이후의 서비스는 유료로 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단순히 푸쉬 알림 기능만 할려고 한다면 위의 트위터 어카운트만 설정하면 된다.
Twitter Account를 클릭하게 되면 다음 화면에서 Username 과 Password를 물어본다. 자신이 쓰고 있는 트위터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다. 입력이 마치면 다음 화면에서 Allow를 클릭해서 트위터와 박스카를 연결시켜 준다.
3) 설정

박스카의 설정은 단순하다. 알림 이후에 실행시킬 트위터 어플을 설정하고, 푸쉬음을 설정하는 정도이다. 
View Your Notifications : 박스카로 푸쉬 되어진 트위터 글을 보여준다.
Services : 푸쉬의 세세한 설정을 하는 부분이다. 밑에서 자세히 설명을 하겠다.
Open Twitter Notifications Using : 트위터의 글이 푸쉬 되었을때 트위터 어플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기능에서 어떤 어플을 설정할건지 선택을 할수가 있다. 모든 어플을 사용할수가 있는것이 아니라 박스카에서 지정한 어플 중에 연동되어서 실행이 가능하다. 실행되는 이벤트도 2가지로 나뉠수가 있다.
 (1) 단순히 프로그램만 실행 시키는 경우
푸쉬에 되었을때 프로그램을 단순히 실행만 시켜서 사용자가 DM이든 맨션이든 메뉴를 직접 찾아서 봐야 하는 경우다. 대부분의 트위터 클라이언트 어플이 해당이 된다.
 (2) 해당되는 메뉴로 직접 이동되는 트위터 클라이언트 어플
푸쉬가 되었을때 해당되는 글로 자동으로 메뉴 이동이 되는 어플이다. 테스트 결과 직접 이동되는 어플을 약 2가지 정도가 있다. (SimplyTweet, Twittelator) 관련글로 직접 이동을 하게 되면 푸쉬 될때마다 일일히 클릭할 필요가 없이 메뉴로 바로 가기 때문에 트위터를 편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다

푸쉬를 상세하게 설정하는 부분이다. 보통 타임라인을 뺀 나머지 부분에 체크한다. 타임라인에 체크를 하게 되면 트위터 상의 글이 올라올때마다 계속 울려되서 아마도 괴로울듯 하다.
Notifications Settings에서는 푸쉬음과 나머지 부분을 설정하는 옵션인데 마음에 드는 푸쉬음을 선택하고, Private Alerts는 꺼둔다. 만약에 켜두면 푸쉬가 오기 전에 한번더 알림을 해서 푸쉬가 될때마다 2번씩 울리게 된다.
위의 설정이 끝나면 세이브를 누르고 빠져 나오면 되고, 트위터를 사용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알려줌으로써 좀더 빠르고 편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다.
3 박스카 사용시 의문점
1) 푸쉬가 안될 경우
박스카를 정상적으로 설치를 하고 위의 옵션도 정상적으로 했는데도 푸쉬가 안되는 경우는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서 발생된다.
(1) 박스카 서버에 문제가 있는 경우 : 경험상 어플 업데이트 또는 서버 점검시 푸쉬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초창기에는 그런 일들이 자주 있었지만 최근에는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는듯 하다.
(2) 트위터 서버와 연결이 안되어 있는 경우 : 간혹 트위터 서버에 Connetions이 안되어 있어서 푸쉬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박스카를 실행해서 계정을 삭제한 후에 다시 설치를 하게 되면 커넥션에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다.
(3) 옵션에서 아무것도 선택이 안되어 있는 경우 : 설마.. 이런경우는 .......
2) 같은 내용의 푸쉬가 2번 이상 올때
(1) 푸쉬는 크게 2가지로 글로벌 푸쉬와 같은 트위터 어플끼리 푸쉬되는 로컬 푸쉬가 있다. 박스카는 어떤 어플로 트위터를 사용하던간에 푸쉬를 해주는 글로벌 푸쉬이기 때문에, Open Twitter Notifications Using에서 선택한 어플중에 아이폰 알림에 푸쉬가 켜져 있는 경우 간혈적으로 2번 푸쉬가 올수가 있다. (박스카 푸쉬 한번, 같은 어플일 경우 푸쉬) 박스카를 사용할 경우 트위터 클라이언트 어플의 푸쉬는 꺼 버리는것이 좋다.
(2) Notifications Settings에서 Private Alerts가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경우 푸쉬전에 먼저 경고를 해줌으로써 2번 알려준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시킨다.
(3)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경우는 박스카 서버의 문제로 간혈적으로 그런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는 많이 줄어든 상태다.
4 트위터 이외의 알림
박스카는 트위터 이외의 알림을 제공한다. 그 이외의 알림은 개별 결제가 되어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만 사용하는게 좋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ytelelink&logNo=20104427054
Posted by 오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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