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용 애플리케이션을 제대로 개발하려면 애플 개발자 센터에 개발자로 등록을 해야 한다.

 

솔직히 이 과정이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무쟈게 복잡하다. 정리해 두지 않으면 휘발성 메모리에서 훌훌 날아가 버릴 것 같아 이 참에 문서화 해둔다.

 

개발자 등록을 하지 않는다고 SDK를 다운로드 받는 데 제약이 있는 건 아니다.

 

Xcode 등 개발 환경을 못 쓰는 것도 아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체에 제약을 받는 것도 아니다.

 

그럼 뭐 하러 그 짜증나고 복잡한 짓을 하냐고?

  

개발자로 정식 등록하지 않으면 하다 못해 자신의 기기라 하더라도 자신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조차 설치를 못하기 때문이다.

  

개발 단계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시험 및 디버깅을 할 수 있지만 기기 자체에 설치해보려면 어쩔 수 없이 개발자로 등록해야 한다는 거다.

  

http://developer.apple.com/iphone/program

  

  

여기 가서 Enroll Now 버튼을 누질러 주시는 걸로 개발자 등록 과정이 시작된다.

  

한 걸음씩 가보자.

  

1. 개발자 등록

   

  

  

이제 대망의 아이폰 개발자로 등록하는 거다. 컨티뉴~~~

  

  

기존 애플 ID를 사용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한다. 세금 문제를 고려해 따로 만들기를 권하는데 난 걍 기존 ID 썼다.

  

개발자로 등록하려면 개인의 경우 연간 $99를 내야 한다. (기업은 더 비싸다.) 인증을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니 투덜거릴 거면 개발 안 하면 된다.

  

  

하루 이틀쯤 지나면 메일로 활성화 코드(activation code)가 날라온다.

  

  

등록하고 나면 드디어 개발자 사이트가 열린다.

  

  • Xcode - 매킨토시 Objective-C 통합 개발환경 (아이폰 포함)
  • iPhone Simulator - 아이폰이 없어도 시뮬레이터를 통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험 및 디버깅 할 수 있다
  • Instruments - 디버거와 프로파일러가 포함돼 있다
  • InterfaceBuilder - GUI 디자인 환경으로 직접 코딩을 하지 않고도 손쉽게 뷰 디자인을 할 수 있다. 특이한 건 VisualStudio 등 여타 IDE내 디자이너처럼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게 아니라 아예 객체(objects)를 인스턴스화해서 냉동실에보관(freeze)하는 구조라는 거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신화의 근간이 아닌가 싶다.
  • 나머지는 모두 레퍼런스 자료들이다. 배터지게 읽거나 보고도 남을 정도로 넘쳐난다. 물론, 다 영어다. (근까, 우린 영어 공부 안하면 뭘 해도 먹고 살기 힘들다. 특히, 영어 공부 안하고 한글화를 기다리는 호모 사피엔스는 늘 뒤쳐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구실 찾지 말고 걍 영어 공부하는 게 상책이다.)

  

2. 개발 인증서 발급 받기

  

인증서는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에 사인을 하는 것과 같다. 어떤 넘이 만든건지 전자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거다. 금융 거래 할 때공인인증서를 통해 신분을 증명하는 절차와 다를 게 없다. 이 과정이 없다면 게나 고동이나 익명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악성코드를 심어둘 수도 있으니 당연한 절차라 할 수 있다.

  

인증서는 개인 키(private key)와 공개 키(public key)로 구성된다. 개인 키는 개발자 혼자 꿍쳐 두는 열쇠고 공개 키는 개인 키로 암호화된 디지털 데이터를 풀기 위해 공개적으로 배포하는 열쇠다.

  

예컨대, 중요한 워드 문서 하나를 대두족장의 개인 키로 암호화해서 대두족장의 공개 키와 함께 배포하면 오로지 대두족장의 공개키로만 암호화를 풀 수 있다는 거다. 소두족장이란 넘이 이 문서에 장난질을 하고 대두족장의 문서인 것처럼 배포를 하면? 개인키로 암호화했던 데이터와 다르기 때문에 공개 키와 아귀가 맞지 않게 된다. 근까, 대두족장 본인이 사인하지 않은 장난질 문서를누군가 '대두족장이 서명한 문서'로 오인할 가능성이 없다는 말이다. 서명 위조도 하는데 뭐 그까짓 게 안 되겠냐고? 해 보시라.128비트 쯤 되는 키를 깰만한 알고리즘 짱구굴릴 수 있으면 (이 따위 짓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24같은 드라마나Swordfish 같은 영화 넘 많이 본거다ㅡ.ㅡ) 워렌 버핏 부럽지 않은 부자… 아니 세계 정복 야심도 키울 수 있을 거다.(아마 빈 라덴한테 납치될 지도 모른다…쿨럭~)

  

데이터 보안을 위해 대두족장과 소두족장이 손잡고 일할 수도 있다. 대두족장의 개인 키 + 소두족장의 공개 키로 문서를 암호화 해대두족장이 소두족장에게 메일로 보낸 다음 소두족장의 개인 키 + 대두족장의 공개 키로 풀어 보면 전송 과정에서 데이터가왜곡되거나 변질되지 않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는 거다. 예컨대, 0100…..0111 로 보냈으면 당근 도착 후 까봐도0100…0111 이어야 한다는 거다. 0111….1010 따위로 바뀌어져 있다면 껍데기는 그럴 듯 해 보여도 중간에 누군가장난질을 한 거라는 말이다. 보안은 유지하면서도 대두족장과 소두족장은 자신의 도장(개인 키)를 외부에 공개할 필요가 없다. 달랑공개 키만 주고 받으면 (개인 키와 맞물리는 열쇠) 되기 때문이다.

  

그럼 아이폰에서는 왜 쓰냐고?

  

개발자는 개인 키로 애플리케이션에 서명을 하고 공개 키와 함께 설치를 하면 아이폰에서 그 공개 키로 개발자의 신분을 확인한 다음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 분명 서명한 넘은 대두족장인데 사인이 어딘가 짝퉁스럽다면? 글타. 실행 안 된다.

  

아리까리하다면 걍 아이폰 사용자의 안전을 위한 장치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근데 인증서를 지 혼자 만들어 지 혼자 쓰면 애플이 확인할 길이 없다. 그래서 인증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동사무소 가서 인감도장 등록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른바 CSR(certificate signaturerequest)이라는 걸 동사무소(이 경우는 애플)에 제출해야 하는데 이게 바로 개발자의 공개 키가 된다. (과거 사이트 운영할때 이 과정 지랄 맞게 복잡했는데 요즘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수준이다ㅠ.ㅠ)

  

개인 키 및 공개 키(CSR)는 맥의 키체인 유틸리티로 생성할 수 있다.

  

메뉴에서 '키체인 접근 -> 인증 지원 -> 인증 기관에서 인증서 요청'을 순서대로 클릭해 다음처럼 인증 정보를 입력하고 디스크에 저장한다.

  

  

디폴트로 키 크기가 2048비트, RSA 알고리즘의 키를 생성해 준다.

  

2048비트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깨는 해커는 영화에도 등장할 가능성이 없다. 외계인 캐릭터가 아닌 이상 이 따위 헛소리를 지껄이면 욕먹기 딱이니깐ㅡ.ㅡ

  

CSR을 저장했다면 개발자 프로그램 사이트로 가서 신청을 한다.

  

http://developer.apple.com/iphone/manage/overview/index.action

  

 

왼쪽 메뉴에서 Certificate을 클릭하면 뜨는 화면이다. 난 이미 인증서를 받았기 때문에 저렇게 나오지만 아직 인증서 발급을받지 않은 상태라면 CSR을 선택해 업로드 할 수 있는 화면이 뜬다. 개발용은 Development 화면에서, 배포용은Distribution 탭에서 처리할 수 있다. 

  

근까, 개발용이든 배포용이든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화면에서 CSR을 업로드하게 된다. (다음은 배포용의 경우다.)

  

  

CSR을 업로드하면 승인할지 묻는 화면이 뜨는데 오케바리를 눌러주면 그만이다.

  

  

그런 다음 Download 버튼을 클릭해서 발급 받은 인증서를 개발자 맥에 다운받으면 된다.

  

인증서를 더블클릭하면 키체인 유틸리티가 떠서 '추가하까?' 물어본다. 추가 안할거면 이 개고생 할 이유가 없다. 당근이라고 클릭해 준다.

  

요기까지 하면 이제 대두족장의 맥북은 대두족장 전용 아이폰 개발 머신이 된다. 다시 말해, 이 개발 머신에서만 대두족장 신분으로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디지털 서명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거다. 돈이 좀 튀어서 개발 머신이 두 세대 쯤 된다면 함께 생성한 개인키를 해당 개발 머신에도 복사해 주면 된다.

  

  

키체인에서 개인 키 클릭하고 내보내기 해서 2차, 3차, 4차…n차(오우~ 돈이 좀 많이 튀나 보지?ㅡ.ㅡ) 머신에 심어 주면 되신다고 하는데 나도 안 해봤으니 돈을 주체하지 못해서 맥을 2대 이상 굴리는 분은 해 보시라. 

3. 개발 기기 등록

  

개발자의 아이폰도 등록해 줘야 한다.

  

역시 개발자 프로그램 사이트 오른쪽 메뉴에서 Devices를 클릭한다.

  

  

Add Device 버튼을 클릭해 기기 이름(자신이 식별하기 위한 거니까 아무거나 쓰면 된다)과 Device ID를 입력해 준다. Device ID는 아이폰 연결하고 아이튠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애플리케이션 ID 생성

  

왼쪽 메뉴를 보면 App IDs라는 게 있다. 기기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도 ID를 등록한다.

  

  

1Z3K14B128.so.what

  

애플리케이션 ID는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앞의 암호 같은 부분이 번들 시드(bundle seed)라는 걸로 애플이 알아서 만들어주는 거고 나머지는 개발자가 입력한다. 애플리케이션마다 일일이 만들기 귀찮으면 와일드카드를 쓸 수도 있다.

  

  

와일드카드를 쓰면 개발할 때마다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서 편하겠지만, Push 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경고한다. 푸시는 딱 꼬집어 그 넘과만 연동돼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애플리케이션 ID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거다.

  

5. 개발용 프로비전 생성

  

프로비전이란 앞에서 마련한 디지털 신원 확인 데이터(개발 인증서, 기기 ID, 애플리케이션 ID 등)를 한 데 묶은 패키지라 할수 있다. 이걸 개발용으로 쓰려는 아이폰에 깔아주면 그제서야 개발용 아이폰이 완성되는 거다. 개발자의 인증서로 디지털 서명이 돼있고, 프로비전에 포함된 기기 ID와 실제 아이폰 ID가 동일해야 하며, 애플리케이션 ID도 일치해야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배포할 때는 모든 기기에서 쓸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ID 정보는 빠진다.)

  

  

NewProfile 버튼을 클릭해 프로파일 이름을 입력하고 인증서를 선택한 다음 애플리케이션 ID 및 사용 기기를 골라 Submit해주면 Download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mobileprovision 이라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된다. 이걸더블클릭하면 Xcode Organizer가 뜬다. 프로비전 파일을 my iPhone에 드래그해주면 개발자의 아이폰에 설치가된다.

  

  

5. 프로젝트 설정

  

아이폰에 프로비전을 설치했으면 프로젝트에서도 궁합을 맞춰줘야 한다. 다음 화면은 개인적으로 Stanford University의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강좌를 따라해보며 만든 Stalker란 프로젝트의 Info 화면이다. Xcode의 Project메뉴에서 Edit Project Settings를 클릭하고 Build 탭을 누르면 Code Signing Identity 항목을볼 수 있다. Any iPhone OS Device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참고로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은 분이라면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Stanford University의 iPhoneApplication Programming 강좌를 강추한다. 어떤 책 보다도 감 잡기 쉬울 거다. (특히, 질의응답을 형식이아닌 필수 요소로 생각하는 외넘들의 대학 강의 모습에 감동 받을 기회가 되기도 한다…쿨럭~)

  

  

여기서 원하는 프로비전을 선택해 주면 된다. (구체적으로 만든 애플리케이션 ID가 아니라 와일드카드를 써서 퉁친 애플리케이션ID라면 여러 프로젝트에서 공용으로 쓸 수 있다. 근까, 공부하는 중이라 프로젝트를 남발할 게 뻔하다면 와일드카드 애플리케이션ID를 만들어 둬야 생고생 안 한다.)

  

여기까지 마치고 아이폰 연결한 다음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시뮬레이터가 아닌 Device를 타겟으로 설정해야 한다) 짜잔~ 아이폰에서 프로그램이 뜨는 걸 목도할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nifeven&logNo=130095318358
Posted by 오늘마감

이번에는 Xcode에 개발자 프로파일을 추가한다.

Xcode는 애플의 개발환경이며, Apple Iphone SDK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함께 설치된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바탕화면)의 자신의 하드디스크 (예: Macintosh HD)에 Developer > Applications 디렉토리에 위치한 Xcode를 실행시키면 된다.
 
1. Xcode를 실행한다.

2.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보지 말고 메뉴의 Window > Organizer 를 실행시킨다.

 

3. 개발용으로 사용할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연결시킨다. 
연결시키면 다음과 같이 인식을 하게 되는데, "Use for Development"를 클릭하면 "Organizer"에 개발용 기기로 등록된다.

4. 다음과 같이 등록되었으면, "Identifider"에 씌여있는 40자리 문자를 복사한다.

5. 다시 "Program Portal"로 돌아가서 좌측 메뉴의 "Devices"를 선택하고, 상단의 "Add Device"를 클릭하여 자신의 기기를 등록한다.

6. "Device Name"은 원하는대로 적고, "Device ID"는 방금 복사했던 "Identifier" 값을 붙여넣기 한다.
그리고 "+"를 눌러 추가하고 "Submit"버튼을 클릭하면 기기가 등록된다.

7. 좌측 메뉴의 "App IDs"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Add ID"를 클릭하여 ID를 등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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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pple ID Name"과 "App ID"를 등록한다. 개발자용이므로 아무거나 적어도 된다. 역시나 "+"와 "Submit"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한다.

9. 좌측 메뉴의 "Provisioning"으로 가서 "Add Profile"을 클릭하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Development탭에서 진행한다.)

10. "Profile Name"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적고 "Cetificates", "App ID", "Devices"를 자신이 등록했던 대로 선택하고, "Submit"버튼을 눌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11. "Action"에 "Download"버튼을 클릭하여 프로파일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Download"버튼이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므로 "Download"버튼이 없으면, 새로고침을 한다.

12. "Xcode"의 "Organizer"로 돌아와서, 방금 다운로드 받은 프로파일 파일을 "PROVISIONING PROFILES"에 끌어다 놓는다. 그럼 아래처럼 프로파일이 등록될 것이다.

이로써 기기연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o0coa&logNo=130087635018
Posted by 오늘마감
[아이폰 앱 개발] [iphone 개발자 인증] 인증서 인증과정

이제 내 맥과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간에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해야 기기 연결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1. "Program Portal"에 들어 갑니다.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상단 오른쪽에 있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겁니다. 여기서 왼쪽에 있는 메뉴를 주로 이용합니다.

 

2. 왼쪽의 "Certificates"에 들어가서 "Development"를 클릭해 보시면, 아직 인증서가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인증서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Development"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3. 맥의 Finder로 가셔서 "이동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가셔서 "키체인 접근"을 실행합니다.

4. "키체인 접근"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5. "검사/복구"탭에서 4개 항목 모두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체크합니다.

6. "인증서"탭에서 "끔, 끔, OCSP"으로 세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세팅합니다.

7. "키체인 접근"에서 "인증 지원 > 인증 기관에서 인증서 요청..."으로 들어갑니다.

8.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 등록한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습니다. 
이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Welcome 다음에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아마 "이름 성" 형태로 나올 겁니다.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또, "요청"에서 "디스크에 저장됨"을 체크하시고, "자신이 키페어 정보 지정"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9. 저장여부를 묻습니다. 데스크탑에 그냥 저장 하십시요.

10. 다음 아래와 같은 창이 뜰겁니다. "2048비트"와 "RSA"가 선택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계속"을 누릅니다.

11. 바탕화면에 "Certificate..."하는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 "완료"를 누르세요.

12. 다시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Program Portal"로 들어갑니다. 좌측 메뉴에서 "Certificates"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Request Certificae"버튼을 클릭합니다.

13. "파일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방금 전 키체인에서 생성한 파일을 선택하고, "Submit" 버튼을 클릭합니다.

14. 다시 "Certificate" 화면으로 돌아 오는데, 새로 고침을 하다 보면 Action에 "Approve" 버튼이 생성됩니다. "Approve"가 생기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click here to download now" 를 클릭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5.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묻습니다. "승인"을 누르면 됩니다.

16. 다시 홈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해보면

이번엔 "Download" 버튼이 생겨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7.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켜 승인합니다.

18. 다시 "키체인 접근"으로 들어가 보면 인증서가 생성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오늘마감
아이폰개발자 등록과 아이폰 개발자 라이센스 만드는 절차 정리

원문 : http://tory45.egloos.com/5225109

iPhone App를 개발한답시고 iPhone 2G를 회사에서 하나 받고 무작정 개발해보았다... 개발 방법론과 개발 툴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정말 환상적었지만 개발 환경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그리 좋은 평을 하고 싶지는 않다...
뭐랄까? 전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iPhone App를 개발하기 위해선 싫든 좋든 그들을 충실히 따르는 Third party가 되어야 한다는 無言의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데

그 단적인 예로로
  첫번째, iPhone App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Mac PC가 필요하다는것
  두번째, 개발에 사용되는 Mac PC, iPhone, Application, 심지어 개발자까지 돈을 지불해 가며 승인을 거쳐야
             iPhone Device에서 직접 테스트 할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모든 라이센스는 1년동안 유효하고 개인이나 소규모 법인들이 사용하는 Standard는 99달러 , 
                      대규모 법인( 500명 이상 )는 25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라이센스를 받지 않고서는 iPhone Device를 가지조 직접 테스트 할수도 없고 App Store에 등록도 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개인용 PC OS 의 독점 업체로 MS가 횡포를 부렸다면 앞으로는 스마트폰 OS 독점 업체로 애플이 횡포를 부릴지 않을까라는 우려심이 살짝 들기도 하고 이런 변화무쌍한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 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고충을 생각하면 서글프기 짝이 없다...

자.. 용기를 내서 한번 iPhone을 한번 쑤셔 보자...

순서는 1, 개발자 등록 및 라이센스 계약하기 , 2, Sample iPhone App 개발, 3, xcode 시뮬레이터로 테스트 하기 , 4, iPhone Device에서 테스트하기 로 진행하겠다

1. 개발자 등록 및 라이센스 계약 하기
   준비사항 : 
                  공통 : Mac PC, 신용카드(Visa)
                  법인:  영문 사업자 등록증, 법적 책임자 정보

                  주의 사항 : 신청자의 영문 이름이 결제 카드의 영문이름과 동일해야 한다 
                                  법인 신청시 영문 사업자 등록증과 토시 하나 틀리면 안된다

    - 개발자 등록 사이트 접속(http://developer.apple.com/programs/register/)


         - 상단 ( Get Started ) 클릭

             * Create ApplD : 새로운 ID 생성
             * Use an existing Apple ID : 이미 만들어진 ID 사용
             * 여기서는 새로운 ID 생성을 선택하고 Continue 버튼을 클릭 

          *주소랑 메일은 정확히 기재해야함

           * 이것 저것 개인정보 넣고 Continue

          * 동의하고 I Agree 클릭(클릭하는 순간 기재한 메일로 Verification Code가 날라 갑니다. )

           * 앞 단계에서 입력한 메일주소로 Verification( 확인서 )가 보내졌을거구 그 메일에 보면 확인 코드가 있는데..
             그 코드를 빈 박스에 복사해서 넣구 Continue
           * 여기서 주의 할것은 iPhone에서 보내는 메일은 모두 영문으로  날라 오기때문에 스팸메일로 빠질수 있으니 
             스펨 메일함도 체크....

           - 메일 내용 -

                * 메일에서 부여 받은 확인서 코드 "28961" 를 복사해서 붙혀 넣고 Continue.. ^^

           * 뭐.. 이제 등록 되었으니 ...아이디랑 패스워드로 로그인 하면 여러가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듯하고
              Continue 클릭

           이제 개발자 등록 되었으니 실제로 SDK를 구입해야 할차례...

            * 오른쪽 상단 "Join the Developer Programs 메뉴의 "Join Today" 클릭



           * Contine ( iPhone SDK로 개발하기 위해선 Mac OS X Leopard나 그 이후 버전이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군.. 도둑놈들..)

           * 좀전에 개발자 ID는 등록 했고 프로그램 사용에 대한 등록만 하면 되니.. "New Apple Developer" 에 enrollment 항목
             에 체크하고 Continue

            * 여기서 개인으로 등록할거야 법인으로 등록할거냐.. 선택...

              법인 선택 시 영문 사업자 등록증에 기재된 내용과 똑같이 기재해야 하고
              회사 대표 전화번호, 법적 책임자 정보를 기재하는 화면이 개인 신청에 비해 추가된 화면임
              영문 사업자 등록증을 팩스로 보내 달라는 전화가 옴.

            "Company" 클릭 시 화면 


              여기서는 개인으로 신청할거니깐.. "Individual" 버튼에 클릭

          *결제 카드에 적힌 이름을 넣어달라구 하구 주소랑 전화번호는 똑바로 기재 해 달라고 하고..
  요거 잘못 기재하면 승인 안납니다...

          * iPhone SDK를 구입할건지 Mac SDK를 구입할건지 체크 

         *입력한 내용 한번 더 확인 해주고...

          * License 동의하고

         *"Add to cart" 클릭하면 결제 창이 나오고 결제하기 버튼 크릭하면됨

          * 결제하는것으로 끝이 납니다..

*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거......
          결제가 되더라도 바로 iPhone Device를 테스트 할 수 없습니다. 

          결제가 된 후 승인에 이르기까지 iPhone에서 몇번의 메일과 필요에 따라 전화가 올수 있습니다. 
          물론 전화는 한국 사람이 합니다..^^

          법인일 경우 법적 책임자에게 전화가 오고 또 영문 사업자 등록증을 팩스로 보내 달라는 메일도 날라 옵니다. 

          그때 지시에 따라 찬찬히 수용하시면 iPhone Device로 테스트 할수 있는 첫번째 과정이 끝납니다. 

          다음 강좌에서는 개발자 등록 승인이 이루어지고 난뒤 어떻게 iPhone Device로 테스트 할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74hans&logNo=109928746
Posted by 오늘마감
아이폰뉴스2010.06.24 11:41
전업주부도 아이폰 어플 개발자 시대
 

애플 아이폰이 전세계적인 ‘대박’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독립 개발자들이나 개별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아이폰 ‘어플’ 개발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앱스토어’라는 유통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누구나 쉽게 아이폰 ‘어플’을 개발해 공급할 기회를 얻었고, 개발자와 애플사 모두 이익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활성화는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개발자 일각에서는 이를 “10년만에 온 기회”라고 한답니다. 10년 전에는 닷컴 열풍이 있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이 개발자들에게 주는 기회는 10년 전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10년 전에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어느 정도의 초기투자 비용이 필요했습니다. 투자 받기 쉽던 때이기는 했지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은 다릅니다. SW개발 능력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이 분야에 뛰어들 수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짬을 내 스마트폰 ‘어플’을 개발할 수 있고, 어린 학생들도 방과 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 ‘어플’인 서울 버스를 개발한 유주완군이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이 가운데 최근 아이폰 ‘어플’ 개발자 중에 눈길을 끄는 인물이 한 명이 있습니다.

바로 주부 개발자 ‘이은영씨’입니다. 이씨는 오마이셰프라는 아이폰 ‘어플’을 개발한 인물입니다.

오마이셰프는 냉장고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찾아주는 레시피 검색엔진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아이폰 어플 순위 톱10안에 꾸준히 들고 있습니다.

이씨는 전업주부입니다. 솔직히 ‘주부’라는 단어는 ‘IT’나 ‘소프트웨어’와는 매우 동떨어진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어플’을 만들어 공급할 수 있는 스마트폰 세상에서는 주부 개발자가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오마이셰프는 가정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는지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레시피 검색엔진입니다. 오마이셰프는 요리 콘텐츠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의 요리관련 포스팅을 검색해 링크합니다.

모든 블로거의 요리를 다 검색하는 것이 아니고, 이씨가 엄선한 실력있는 요리 블로거의 포스팅만을 검색 대상으로 합니다. 때문에 검색결과의 품질이 보장됩니다.


지난 1월 27일 서울 성산동에서 이은영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전업주부가 어떻게 인기 아이폰 어플 개발자가 됐는지,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지 들어보시죠.

-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떻게 배웠나.

“대학에서 전산학을 전공하고, 졸업이후 7년 동안 직장에서 웹 기획 및 웹 개발을 했다. 벤처기업 러브헌트(화상채팅 업체), 한솔텔레콤(인터넷 사업팀), 하이닉스(웹 개발) 등이 전 직장이다.”

- 웹 개발자가 갑자기 전업주부로 돌아선 이유는?

“원래 꿈이 드라마 작가였다. 본격적으로 드라마를 공부하고, 공모전에 작품을 내기 위해 직장을 그만뒀다. 아직 당선작을 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드라마 작가에는 도전할 계획이다”

- 아이폰 어플 ‘오마이셰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직장을 그만 두고 주부생활을 시작했을 때 요리를 잘 못했다. 그래서 요리를 위해 포털에서 블로거들의 레시피를 검색하는 일이 잦아졌다. 하지만 검색을 해도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괜찮은 레시피를 제공하는 블로거(셰프)를 중심으로 검색할 필요성을 느껴 취미로 시작했다.

- 블로거들의 데이터베이스는 어떻게 모으나?

“개인적으로 블로거 셰프들을 동경하는 사람 중에 하나다. 직접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면서 좋은 레시피와 좋은 셰프를 찾으러 다닌다. 그 중 충실한  레시피가 나타나면 셰프(블로거)들에게 일일이 다 연락을 취하고 검색 동의를 받는다. 현재 약 300여명의 셰프들이 자시의 블로그가 검색되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 운영하는 데 어려움 점은?

“레시피를 찾고, 셰프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장 어렵다. 특히 가끔 이상한 오해를 받을 때가 있다. 오마이셰프는 콘텐츠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검색 결과를 링크로 제공한다. 때문에 대다수의 셰프들은 검색되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오마이셰프에 대해 오해할 때도 있다. 최근에는 어떤 블로거가 오마이셰프를 네이버측에 신고해 내가 쓴 모든 글들이 지워진 적도 있다. 결국 복구되기는 했지만, 황당한 경험이었다”

- 오마이셰프를 사업화 할 계획도 있나?

“아직은 고민 중이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취미 단계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단계에 와 있는 것 같다. 책임감도 좀 느낀다. 오마이셰프 등록 블로거 중에는 파워블로거도 있지만,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셰프도 많다. 최대한 오마이셰프를 키워서 그들에게 트래픽을 보내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 유료 어플로 공급해도 인기 있을 것 같은데.

“오마이셰프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내가 만든 콘텐츠도 아니고, 셰프님(블로거)들의 콘텐츠를 가지고 내가 유료화 할 수는 없었다. 처음부터 취지 자체가 요리 못하는 사람들한테 쉽게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것이었지, 이것으로 돈을 벌어볼 생각은 아니었다.”

- 오마이셰프를 어떤 쪽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우선은 어플 업데이트가 과제다. 처음 선보인 이후 사용자들의 기능 추가 요구가 많다. 장바구니 기능을 넣어 달라는 요청도 있고, 자동으로 식단이 짜져서 볼 수 있게 해달라는 분도 있다. 다이어트 식단표 같은 옵션을 넣어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사항, 이유식에 대한 요청도 있다. 이런 사용자들의 요구를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achi76&logNo=2010087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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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아이폰에 app 다운로드를 위한 과정

출처 : http://touch.connect.kr/?mid=user_lecture&document_srl=99447&listStyle=&cpage=

전제조건은 개발자 프로그램에 등록된 상태여야 합니다.

*Developer Program Portal에 접근

http://developer.apple.com/iphone에 로그인
우측 상단 부분에서 iPhone Developer Program Portal 링크 클릭

*개발팀 구성
좌측 메뉴에서 Team 클릭
개인이면 기본적으로 본인이 Team Admin으로 등록되어 있슴
등록된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미리 확인해둔다(CSR발급시 필요)

*CSR 발급
Mac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키체인접근(KeyChain Access) 실행
키체인 - 환경설정 - 인증서탭에서 OCSP, CRL을 모두 Off
키체인 - 인증지원 - 인증기관에서 인증서 요청(Request ...) 클릭
이메일은 반드시 위에서 확인한 이메일 기입, 이름 기입, CA 이메일은 기입안함
옵션에서 디스크에 저장됨 선택 & 자신이 키페어 정보 지정 선택 후 계속 클릭
CSR 저장위치 지정 후 나오는 화면에서 2048비트, RSA 확인 후 계속 클릭하면 CSR 발급 완료

*개발 인증서 요청 & 인증획득
좌측 메뉴에서 Certificates 클릭
Development 탭 선택 후 Request Certificate 버튼 클릭
바뀐 화면 제일 하단에서 파일선택 클릭해서 다운로드해둔 CSR을 선택한 후 submit 클릭
Development 탭에서 Pending Approval상태로 나온 것을 확인 후 Approve 클릭
Development 탭에서 Download 클릭해서 발급된 Certificate(developer_identity.cer)을 Mac에 저장
다운로드받은 developer_identity.cer을 더블클릭해서 키체인 프로그램 실행
실행되면서 나오는 팝업창에서 추가 버튼 클릭(유형은 로그인 그대로임)

*개발자폰 등록
아이폰을 Mac에 연결
XCode - Window - Organizer 클릭해서 Identifier(40자리 코드)를 copy해둠
좌측 메뉴에서 Device클릭 후 Add Device 클릭 후 40자리 Identifier 코드와 폰 이름 기재해서 submit

*App ID 등록
좌측 메뉴에서 App ID 클릭 후 Manage 탭 이동
[참고] App ID
형식 [Bundle Seed ID].[Bundle Identifier] ex)A1B2C3D4E5.com.yourcompany.app
우측 상단의 New App ID 클릭해서 내용입력 후 submit 클릭

*개발용 Provisioning Profile 등록 & 다운로드
좌측 메뉴에서 Provisioning 클릭 후 Development 탭 이동
우측 상단에서 New Profile 클릭 : 프로파일 명칭, Certificate선택, App ID선택, Device선택 후 Submit
Development 탭에서 등록한 Provisioning profile을 Download 클릭해서 Mac에 저장
Mac에 프로파일 설치(두 방법 중 택일해서 실행)
-다운받은 프로파일을 Dock에 있는 Xcode 아이콘위로 Drag & Drop
-다운받은 프로파일을 ~라이브러리\MobileDevice\Provisioning Profiles밑에 copy
iPhone에 프로파일 설치
- Xcode - Organizer - Provisioning Profile 선택 후 다운로드 받은 프로파일 파일을 목록영역에 드래그 & 드롭해서 추가


*개발용으로 빌드
Xcode에서 좌측 상단의 빌드 대상을 Device & Debug로 선택
Groups & Files창의 하단에서 Targets에서 항목 선택 후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Get Info 클릭
Build탭으로 이동
Code Signing 부분에서 Code Signing Identity 하부의 Any iPhone OS Device 우측의 Value 부분 클릭해서 추가된 프로비저닝 프로파일 정보에 해당하는 개발자 이름 선택(대부분 자동선택된 상태일 것임)

Build & Run 하면 Code Sign 허용하겠냐고 묻는 창이 나오는데 항상허용 혹은 허용 클릭하면 됨

연결된 아이폰으로 App이 설치된 후 실행됨

출처 : http://cafe.naver.com/mcbugi/33551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bdman&logNo=1300846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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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발자 강좌 - 키체인 등록
이 강좌는 이미 99불 유료 개발자에 등록을 마친 직후부터 어플 개발 시작 직전까지 등록 준비 작업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99불 유료 개발자 등록을 마치시면 먼저 개발에 사용하실 맥에 인증작업을 해야 합니다.

모든작업은 애플 개발자 사이트의 프로그램 포탈이라는 곳에서 작업하게 됩니다




키체인을 열어보시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키체인에서 작업하기 전에 먼저 Certificates
http://beta.smoon.kr/20]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5495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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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개발자 강좌 - 어플 아이디 등록  (0) 2010.06.17
[어플 개발자 강좌] 기기 테스트하기  (0)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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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펌], 강좌, 개발자, 등록, 키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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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개발정보2010.06.17 17:52
[펌] 개발자 강좌 - 기기 등록
앞서 강좌에서 인증서 설치를 완료 했으면

개발에 사용할 기기를 등록합니다

기기를 맥과 연결하면 개발툴인 xCode에서 개발기기로 사용하겠냐고 물어봅니다만

어느쪽을 선택하시든 당장은 상관 없습니다  (결국 등록합니다만)

먼저 기기를 연결해서 아이튠에서 UDID코드를 복사합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던 상관 없습니다)
UDID 보는법 참고 : Ad Hoc를 하기 위해 UDID를 보는법

모든 등록 작업은 개발자 포탈에서 합니다

포탈에서 기기 항목인 Devices항목에 들어갑니다


상단 오른쪽에 Add Device를 클릭합니다

추가 부분에서 기기 명칭과 아까 복사한 기기 식별 코드(UDID)를 넣고 Submit을 클릭합니다

추가된 기기를 확인 하시면 됩니다


*추가 가능한 기기수는 최대 100대입니다
 
[출처: http://beta.smoon.kr/21]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5495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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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개발정보2010.06.17 17:52
[펌] 개발자 강좌 - 어플 아이디 등록
개발시작 하기 앞서 개발할 어플명을 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종의 코드네임을 정하고 만들어진 어플아이디를 사용하여 개발용 및 배포용 기기 인증서를 만들게 됩니다

등록 작업은 언제나 포탈에서 합니다


오른쪽 상단에 Add ID를 클릭합니다

각각 어플명과 식별코드를 넣습니다

식별코드는 중복되지 않도록 임의로 정합니다만

개발자들간의 중복문제는 없습니다 (앞에 ########. 이 임의 코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식별코드를 사용하는 "도메인명.어플코드" 로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만
별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자신이 올릴 어플들의 식별코드가 중복되지 않도록만 하면 됩니다

예) 
iKorway : smoon.kr.ikorway
Norebang: smoon.kr.norebang


 
[출처: http://beta.smoon.kr/22]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5496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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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개발정보2010.06.17 17:52

이번에는 어느정도 개발한 어플을 기기에 넣어 보겠습니다

먼저 포탈에서 Provisioning항목에 들어갑니다


오른쪽 상단에 Add Profile을 클릭합니다



프로파일명을 대략 어플 명으로 해줍니다만 배포판 프로파일과 중복되게 사용할수 없기 때문에
전 개발용 프로파일에는 "어플명 Dev"라고 해주고 배포용에는 어플명 그대로 합니다

그리고 인증서를 채크 해줍니다

다음 이 프로파일에 연결할 어플아이디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에 사용할 기기를 선택합니다


마친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잠시 기다린후 새로고침하면 Download가 뜹니다



Download를 클릭해서 파일을 받아둡니다


테스트에 사용할 기기(이미 포탈에 등록된)를 연결해서 xCode의 Organizer에서 기기를 개발용으로 추가합니다


다운받은 프로파일을 더블클릭으로 실행하거나 오거나이져에 끌어다 넣어줍니다


*오거나이져에 제대로 추가되지 않은 경우에는 xCode를 껏다 켜봅니다
집어넣고 바로 적용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등록된 프로파일을 기기 항목으로 드래그해서 추가해줍니다


*기기가 연결된 상태에서 프로파일 추가를 하면 자동으로 기기에 추가되기도 합니다


개발중이던 프로젝트를 엽니다


프로젝트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Build탭에서 Configuration을 Debug으로 해둔 상태에서 내용을 보시면

Code Signing항목이 있습니다

Code Signing Identity 와 Any iPhone OS Device를 맞는 프로파일로 설정합니다


*스샷찍는데 사용된 SDK는 3.0입니다 3.0에서는 자동으로 프로파일을 찾아주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그전 버전은 알아서 찾아줘야 합니다

다음은 info.plist파일을 설정합니다


Bundle identifier 항목의 값을 수정합니다

값은 프로파일 만들때 연결한 어플 아이디의 식별 코드입니다

*식별코드 앞에 붙은 임의 코드는 무시합니다 

xCode창에서 상단 왼쪽에 빌드 설정을 디바이스로 변경하고 빌드 & 고를 합니다



어플이 기기에서 작동할것입니다

만약 작동이 안되고 에러메세지가 뜬다면 입력 실수이거나(식별 코드등 꼼꼼히 채크) 기기에러(기기 리부팅을 해보거나 복원)일수도 있습니다. 어떤 특수한 경우는 맥을 껏다 켜야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출처: http://beta.smoon.kr/23]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549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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